김선일퍼포먼스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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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심층수 천년동안 · 식음료 · D2C

전환은 스토어에 모으고, 성장은 공동구매로 확장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시점에 자사몰·네이버스토어·쿠팡으로 분산돼 있던 운영을 네이버스토어 중심으로 재편하고, 유료매체가 포화된 이후의 성장을 별도 경로로 설계했습니다.

나의 역할
채널 진단 · 예산 최적화 · 공구 설계
기여도
100%
기간
2025.11 – 현재
채널
네이버 SA · 네이버 쇼핑 · GFA ·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01

문제 정의

운영이 세 채널로 쪼개져 예산과 학습 데이터가 함께 흩어졌습니다. 자사몰은 결제 단계의 이탈 부담이 컸습니다.

02

분석 근거

자사몰 CVR은 약 1.5%, 네이버스토어는 약 3% 수준이었습니다. 상품별로는 일반 생수보다 베이비워터의 반응이 좋았고, 유료매체는 효율을 유지한 채 증액할 수 있는 상한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03

전략

결제 접근성과 신뢰가 높은 네이버스토어를 주 전환 허브로 정했습니다. 매체 예산이 포화된 다음의 추가 성장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RS로 분리해, 두 개의 성장축을 따로 관리했습니다.

04

실행

  1. 1

    스토어 중심으로 검색·쇼핑 예산과 상품 구성을 재배분

  2. 2

    베이비워터와 적합도가 높은 육아 인플루언서를 선별

  3. 3

    육아 상황의 문제 해결 소구로 메시지·소재·타겟을 일관되게 설계

  4. 4

    유료매체 전환매출과 공구 매출을 분리 측정

결과

분산된 판매 채널을 정리하고 추가 성장축 확보

약 3배

전환매출 · 전년 대비 · 스토어 집중 이후

공구 매출 비중

48%

총매출 중 · 유료매체와 별도 경로

목표 달성률

223%

내부 운영 집계

역할 · 배운 것

무엇을 직접 설계했는가

나의 역할

채널 진단, 스토어 집중안 제안, 매체별 예산 최적화, 인플루언서 선별, 소재·타겟 기획, 유료매체와 공구 매출의 분리 측정을 담당했습니다.

배운 것

채널을 늘리는 것이 성장이 아니었습니다. 전환이 가장 잘 되는 곳으로 모으고, 그다음 성장은 다른 경로에서 찾는 편이 빨랐습니다.

출처

숫자의 근거

강원심층수 매체·스토어 운영 리포트 및 내부 공구 정산 집계. 공구 매출은 유료매체 전환매출과 별도 경로로 구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