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문제 정의
운영이 세 채널로 쪼개져 예산과 학습 데이터가 함께 흩어졌습니다. 자사몰은 결제 단계의 이탈 부담이 컸습니다.
강원심층수 천년동안 · 식음료 · D2C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시점에 자사몰·네이버스토어·쿠팡으로 분산돼 있던 운영을 네이버스토어 중심으로 재편하고, 유료매체가 포화된 이후의 성장을 별도 경로로 설계했습니다.
01
문제 정의
운영이 세 채널로 쪼개져 예산과 학습 데이터가 함께 흩어졌습니다. 자사몰은 결제 단계의 이탈 부담이 컸습니다.
02
분석 근거
자사몰 CVR은 약 1.5%, 네이버스토어는 약 3% 수준이었습니다. 상품별로는 일반 생수보다 베이비워터의 반응이 좋았고, 유료매체는 효율을 유지한 채 증액할 수 있는 상한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03
전략
결제 접근성과 신뢰가 높은 네이버스토어를 주 전환 허브로 정했습니다. 매체 예산이 포화된 다음의 추가 성장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RS로 분리해, 두 개의 성장축을 따로 관리했습니다.
04
실행
스토어 중심으로 검색·쇼핑 예산과 상품 구성을 재배분
베이비워터와 적합도가 높은 육아 인플루언서를 선별
육아 상황의 문제 해결 소구로 메시지·소재·타겟을 일관되게 설계
유료매체 전환매출과 공구 매출을 분리 측정
결과
전환매출 · 전년 대비 · 스토어 집중 이후
공구 매출 비중
48%
총매출 중 · 유료매체와 별도 경로
목표 달성률
223%
내부 운영 집계
역할 · 배운 것
채널 진단, 스토어 집중안 제안, 매체별 예산 최적화, 인플루언서 선별, 소재·타겟 기획, 유료매체와 공구 매출의 분리 측정을 담당했습니다.
채널을 늘리는 것이 성장이 아니었습니다. 전환이 가장 잘 되는 곳으로 모으고, 그다음 성장은 다른 경로에서 찾는 편이 빨랐습니다.
출처
강원심층수 매체·스토어 운영 리포트 및 내부 공구 정산 집계. 공구 매출은 유료매체 전환매출과 별도 경로로 구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