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퍼포먼스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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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 교육

클릭률 논쟁을 전환 경로 진단으로 바꿨습니다

광고주가 성과 하락으로 판단한 상황을, 표본 왜곡과 전환 경로 문제로 분리해 다시 정의했습니다.

나의 역할
데이터 재검증 · 측정 QA 설계
기여도
100%
기간
2025.11 – 현재
채널
메타 · 네이버 SA · GA4 · GTM

01

문제 정의

전년 대비 성과가 낮아졌다는 판단의 비교 기준에 약 9천 원만 소진된 고CTR 소재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상담하기 클릭 이후에도 추가 페이지와 다수 입력 항목이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02

분석 근거

동일 기준으로 다시 비교하자 CTR은 2.54%에서 2.25%로 소폭 낮아졌지만, CVR은 0.66%에서 2.24%로 올라가고 CPA는 68,869원에서 59,169원으로 개선됐습니다. 표면 지표와 실제 효율이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03

전략

병목을 ‘소재 반응 저하’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표본 왜곡과 클릭 이후 상담 폼 이탈을 분리하고, 소재 교체보다 전환 경로 단순화가 우선이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04

실행

  1. 1

    이름·연락처 중심으로 입력 항목 축소 제안

  2. 2

    자사 랜딩과 Meta 인스턴트폼 병행, 폼 유형별 DB 품질 비교

  3. 3

    GA4·매체·GTM 이벤트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는 QA 체크리스트 설계

결과

성과 하락이라는 진단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재정의

0.66% 2.24%

CVR · 동일 기준으로 재비교

CPA

68,869원59,169원

CTR

2.54%2.25%

하락했지만 동일 기준 재비교 결과

역할 · 배운 것

무엇을 직접 설계했는가

나의 역할

전년 데이터 재검증, 표본 기준 수립, 광고주 설명 논리, 폼 개선안과 측정 QA 기준을 담당했습니다.

배운 것

지표가 나빠 보일 때 먼저 의심할 것은 소재가 아니라 비교 기준이었습니다. 표본을 맞추자 결론이 반대로 바뀌었습니다.

출처

숫자의 근거

대교에듀캠프 Meta·GA4 리포트 비교 기준. GTM은 검수 기준과 개선안을 제시한 범위이며 최종 운영환경 해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