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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프리미엄 가전은 구매 전 정보 탐색이 긴 고관여 제품인데, 단기 세일즈 광고는 집행이 끝나는 순간 소재도 트래픽도 사라졌습니다. 제품을 이해시키는 채널과 구매가 일어나는 접점이 분리돼 있었습니다.
다이슨 · 프리미엄 가전
제품 경험형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를 하나의 구매 여정으로 연결해,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남는 채널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01
문제 정의
프리미엄 가전은 구매 전 정보 탐색이 긴 고관여 제품인데, 단기 세일즈 광고는 집행이 끝나는 순간 소재도 트래픽도 사라졌습니다. 제품을 이해시키는 채널과 구매가 일어나는 접점이 분리돼 있었습니다.
02
분석 근거
시청–구독–구매 여정 데이터에서 제품 경험형 콘텐츠가 VTR 9.46%, CPA 950원을 기록했습니다. 구매 직전의 정보 탐색이 YouTube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이것이 광고를 여정의 일부로 설계할 근거가 됐습니다.
03
전략
콘텐츠–구독–커머스를 한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조회 최대화가 아니라 전환 최대화로 입찰 목표를 두고, 목적별로 캠페인을 나눠 운영했습니다.
04
실행
제품 경험형 영상을 제작해 YouTube VAC로 증폭 — 캠페인 노출 1.4억 회
시청이 구독으로 이어지도록 채널 구독 유도 장치 설계
모인 구독자를 라이브커머스로 초대해 체험–질문–구매가 한자리에서 일어나게 구성
결과
YouTube 구독자 · 캠페인 종료 시점(2024.01) 실측
라이브커머스 구매 전환율
12.27%
캠페인 노출
1.4억 회
캠페인 전체 합계
경험형 콘텐츠 VTR
9.46%
CPA 950원
증빙
보고서와 운영 화면 원본만 넣었습니다. 없는 기록을 만들어 넣지 않았습니다.
역할 · 배운 것
여정 설계와 캠페인 구조(VAC·라이브커머스 연결), 성과 검증 기준 수립에 참여했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채널 운영은 제작·운영 파트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콘텐츠는 소재가 아니라 자산이었습니다. ‘집행이 끝나도 남는가’를 기준에 넣자 캠페인 구조 자체가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