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퍼포먼스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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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 주얼리 · 패션

검색에 갇힌 매출을 퍼널 전체로 열었습니다

분리 운영되던 DA를 한곳으로 모으고, 검색·브랜드검색 중심이던 계정을 고객 단계별 퍼널로 재설계했습니다. 연간 약 10억 규모를 운영하며 분석 기준부터 다시 세웠습니다.

나의 역할
IMC 재설계 · 분석 체계 구축
기여도
75%
기간
2025.04 – 2025.07
채널
네이버 SA · 브랜드검색 · 네이버 쇼핑 · GFA · 카카오모먼트 · 메타

01

문제 정의

매출은 나왔지만 성장이 멈춰 있었습니다. GFA와 카카오모먼트는 이미 집행 중이었지만 대행사가 각각 달라, 소재를 만들어 등록하는 수준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채널을 가로질러 보는 사람이 없으니 통합 인사이트가 나오지 않았고, 결국 매출은 이미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들어오는 검색에서만 나왔습니다.

02

분석 근거

흩어져 있던 채널을 한곳에서 운영하자 그동안 볼 수 없던 것이 보였습니다. 키워드와 소재의 상관관계, 그리고 매체 밖에서 움직이는 바이럴·외부 요인까지 같은 화면에 놓고 봤습니다. 여기에 GA4와 매체 데이터를 교차해 재구매 고객과 신규 유입 고객을 분리했습니다. SA·브랜드검색은 재구매 회수에는 강했지만 신규 수요 창출 기여가 낮았습니다. 채널을 효율로만 줄 세우면 예산을 옮길 근거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03

전략

먼저 운영 주체를 하나로 모아 채널 간 학습이 쌓이게 했습니다. 그다음 채널이 아니라 고객 단계에 예산을 배분했습니다. 인지는 DA, 탐색은 쇼핑·SA, 전환은 브랜드검색·SA가 맡도록 역할을 나누고 각 단계에 다른 KPI를 걸었습니다.

04

실행

  1. 1

    대행사가 나뉘어 있던 GFA·카카오모먼트를 한곳으로 통합해 채널 간 학습을 합침

  2. 2

    키워드–소재 상관관계와 바이럴·외부 요인을 함께 보는 분석 루틴을 세우고, 고객군별로 소재 메시지를 분리

  3. 3

    UTM Builder를 만들어 채널·소재·랜딩의 분석 기준을 통일

  4. 4

    SA를 풀퍼널 모니터링 체계로 재정비 — 키워드 확장, 미노출 관리, T&D·랜딩 점검

  5. 5

    신규 리포트 템플릿과 매체·GA4 교차 리포팅 자동화

결과

검색 의존 구조를 벗어나 신규 수요까지 확장

210% 583%

GA4 ROAS · 개선 전후 · 583%는 2025년 7월 값

매체 ROAS

808%

동일 구간 매체 기준

GA4 전환매출

약 58.3억

대표 운영 구간 기준

아래는 기준이 다릅니다 — 개선 전을 100으로 둔 증감률입니다

검색 CPC

−21%

검색 CTR

+7.3%

보고 소요 시간

−60%

증빙

실제 운영 산출물입니다

보고서와 운영 화면 원본만 넣었습니다. 없는 기록을 만들어 넣지 않았습니다.

제이에스티나 IMC 캠페인 전환 프로젝트 마감 보고 슬라이드. 월별 운영 성과와 GA 데이터 표, ROAS 210%에서 583% 개선 기록.
캠페인 마감 보고 — 월별·카테고리별 매체 지표와 GA4 데이터를 같은 표에서 비교했습니다.
채널·소재·랜딩 파라미터 규칙을 정리한 UTM Builder 시트 화면.
UTM Builder — 채널·소재·랜딩의 분석 기준을 하나로 통일한 운영 도구입니다.

역할 · 배운 것

무엇을 직접 설계했는가

나의 역할

분리 운영되던 DA 채널의 통합, 고객 세그먼트 정의, 채널 역할 설계, UTM 표준화, 성과 검증 체계를 직접 설계했습니다. 집행 운영은 팀과 분담했습니다.

배운 것

채널을 나눠 맡기면 각자 잘 돌리지만 아무도 전체를 보지 않습니다. 한곳에 모으고 나서야 키워드와 소재, 그리고 매체 밖 요인까지 이어 볼 수 있었고, 그때 비로소 예산을 옮길 근거가 생겼습니다.

출처

숫자의 근거

캠페인 마감 보고서, Weekly Report, GA4·매체 리포트. 기여도 75%는 증빙 슬라이드 인쇄값 기준입니다.